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
(순서가 뒤바껴 오는 바람에 뭔가 무척 비웃는 듯한 문자가 되고 말았습니다.)


  레이니아입니다. 설날 아침이 밝았습니다. 아침부터 차례도 지내시고 떡국은 다들 한 사발씩 잡수셨는지요? 이젠 음력으로도 완벽한 새해니 만 나이를 제외하면 빼도박도 못하고 +1살 하셔야하는 설날입니다.

  원래는 빨간 날에는 포스트를 올리지 않겠다! 라는 제 귀차니즘의 말로인 신조가 있었지만, 그래도 설날 아침 인사는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짧은 포스트로 찾아뵙습니다.

  저는 빨간날 푸욱 쉬고 까만날부터 다시 찾아뵙겠습니다. 설 연휴 잘 쉬시고, 고향 다녀오시는 분들은 안전하게 다녀오시고, 아무쪼록 가족과 함께 즐겁고 풍성한 설 맞으시길 바라겠습니다.

  지금까지 레이니아였습니다!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
추신 : 세뱃돈은 가리지 않습니다. 헤헤.




Posted by 레이니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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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햄톨대장군

    세뱃돈은 이제 저에게 사라진지 오래.
    오히려 드려야하는데..참 서글퍼지네요. ㅋㅋ

    레이니아님~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    그림솜씨가 날로~일취월장! 부럽습니다.

    2012/01/23 11:4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저두요..^^;
      그래도 세뱃돈 받고 싶은건 어느 나이나 다 같은 게 아닐까요 ㅠㅠ?
      받고 싶었답니다 ㅠㅠ

      2012/01/24 23:53 [ ADDR : EDIT/ DEL ]
  2. 마법고냥이

    세뱃돈 그만 받을 나이 아니야?? ㅋㅋㅋ
    올해 하는 일 다 잘되고 건강해라~^^

    2012/01/23 12:2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끝났죠..ㅋㅋㅋㅋㅋ
     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?;D 저 역시 하시는 일 다 잘되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!ㅋㅋ

      2012/01/24 23:54 [ ADDR : EDIT/ DEL ]
  3. 전 이제 세뱃돈 주는 입장이라 ^^
    ㅎㅎ~남은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~

    2012/01/23 20:1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연휴가 끝나가네요^^;
      연휴 편안히 쉬셨나요.
  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남은 한 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께요!

      2012/01/24 23:55 [ ADDR : EDIT/ DEL ]
  4. 레이니아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?ㅋ

    2012/01/25 15:2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덕분에 설 연휴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^_^
      명절음식을 신나게 먹었더니 살이 엄청 오른 것 같아요 OTL

      2012/01/26 00:15 [ ADDR : EDIT/ DEL ]
  5. 레냐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!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
    2012/01/26 00:4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감사합니다 ^_^
      센틸 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!
      올해는 기쁜 소식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시겠네요^^

      2012/01/26 12:36 [ ADDR : EDIT/ DEL ]